
<엔비디아의 유증 발표, 테슬라의 인베스터데이를 앞두고>
0TDE던 CTA던 개미던 단기간에 수급으로 끌어올린 장세는 수급의 주체가 매수를 멈추거나 돌아서면
정반대로 모멘텀이 강하게 생길 가능성이 농후하다고 생각함.(특히 하락구간은 보통 짧고 굵다는걸 생각해본다면)
시장은 아직까지 엔비디아의 유증 발표를 악재로 인식하지 않는듯 한데 보통 유증을 (회사가 생각하는)주가 고점에서
한다는 점과 이제 역실적장세 얘기가 나오는 구간이라는 것, 또 테슬라의 인베스터데이가 그간 시장에서는 '재료 소멸'로
받아들여진 적이 많다는 것.(이는 한 달 만에 저점에서 2배오르고 한 달은 상방이 막혀있는 것 처럼 움직이는 가격도 하방을 보는 이유로 한 몫 함)
이번 폭등장을 연장시킨 AI테마의 대장주 엔비디아와 개미들이 대표적으로 사랑하는 주식인 테슬라가 꺾이는 시점이
하방 트리거로 작용할 거 같다는 생각. 다만 떠넘기는 주체들도 시간이 필요하니 눈치게임을 할 듯 함.
p.s 다만 중국 리오프닝 재료 힘이 좋으니 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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